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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끝에 후기
작성자 : 아픔의추억 | 작성일 : 2017-02-23 | 조회수 : 5,511 | 댓글 : 17건

후기를 망설인 이유는 매칭된 처자가 너무 어려서 입니다 ㅠㅠ

그날 짜증나는 일 있어서 씩씩거리고 있는데 먼저 쪽지가 오네요 

차있냐고 드라이브 시켜달라고

뭐지? 하면서 쪽지를 보고있는데 나이가  19살ㅋㅋ

(저보다 10살 어림하지만 신선햇네욤 ㅋㅋ)

 

몸보신이라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일처리 해볼 요량이지만….

무튼 건전한 마음으로 있는곳으로 가서 차 대기를 시킵니다.

 

횡단보도 건너 멀리서 폰을 만지작 거리는 인영이 보이길래 전화를 날렸더니
반응하더군요  그제서야 시동걸고 라이트를 켰습니다.

에코(?) 크로스백인지를 메고 차를 타는데 영락없는;; ...;;

 

무튼 태우고 도로를 이리저리 돌아다녀주는데 

술이 먹고 싶답니다나이가 나이인지라 방술로 가기에도 애매한데 차에서 먹잡니다.

뭐 어제도 술을 마셨다나 어쨌다나 무튼 편의점에가서 크루져 빨강이랑 파랑을 사갑니다.

 

외곽 도로중 막힌 도로쪽으로 가니 한적합니다.

뒷자리로 옮겨 맥주 한병씩을 까서 마시는데 이 아이(;)

한병을 다먹더니 약간 풀려있습니다.

먼저 와서 키스를 무지막지하게 퍼붓네요;; 부드럽지도 않고

우왁스럽게 빨아제끼는데 제가 숨넘어갈뻔 했네요;;

 

내손을 자기 가슴쪽에 대게 하고 제 바지춤 가운데를 만질만질 하니

뭐 저도 어쩔수 없는 한마리 짐승인지라 바지를 내려 주었죠

참 초보틱하게 이빨도 갖다대면서 집중안되게 빨아주는데 자꾸 이빨에 스쳐 아프더군요

 

저도 그 아이 바지속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더니 홍수가;

어려서 그런지 너무 잘 느끼는듯 하네요

 

바지, 팬티 서로 벗고 벗겨 앞자리에 두고 다리 벌려보니 하 역시 

자위 경험은 있으나 털이 솜털이네요;; 이리저리 만져주고 넣어버렸습니다

 

역시 차 안이라 자세는 제대로 안나오지만

가식없는 신음소리는 참기 힘들더군요

평균보다 조금 이른시간에 신호가 와서 불현듯 피임개념이 없을껏 같아 얼른 빼고 배에다 싸줬네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서 일을 나가야하는 처지라 집에 돌려보내려는데

자꾸만 가기 싫답니다.

하루종일 차에 있으면 안되냐고 칭얼대는아이 어르고 달래서 일단 가있으면 데리러 가겠다고

입에 발린 거짓말까지 하면서 집에 들어보냈네요

 

 

댓글목록

달빛님의 댓글

달빛

진짜 대박이네요~

도까이언님의 댓글

도까이언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수그리그리님의 댓글

수그리그리

진짜 대박이네요~

판도라님의 댓글

판도라

오~~~좋은데요~

자리가님의 댓글

자리가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레조실타님의 댓글

레조실타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심심해님의 댓글

심심해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무리데스요님의 댓글

무리데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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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연님의 댓글

주아연

진짜 대박이네요~

아이유님의 댓글

아이유

오~~~좋은데요~

답변해주마님의 댓글

답변해주마

오~~~좋은데요~

Parkpurk님의 댓글

Parkpurk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고무통님의 댓글

고무통

즐거운 만남 축하요~^^

greyshirts님의 댓글

greyshirts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창고지기님의 댓글

창고지기

즐거운 만남 축하요~^^

큰대감님의 댓글

큰대감

즐거운 만남 축하요~^^

영웅평강님의 댓글

영웅평강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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